명지대 이영근 동문(프로펙 코퍼레이션 회장), 발전기금 1억 원 기부

  • 작성일2026.03.19
  • 수정일2026.03.19
  • 작성자 강*환
  • 조회수20
명지대 이영근 동문(프로펙 코퍼레이션 회장), 발전기금 1억 원 기부 첨부 이미지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이영근 동문이 317일 인문캠퍼스 행정동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발전기금 전달식을 통해 명지학원의 발전에 보탬이 되고자 1억 원을 기부했다.

 

행사에는 임연수 총장을 비롯한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대외협력처 신택수 처장의 사회로 개식, 기도, 기부자 및 참석 인사 소개, 발전기금 전달, 감사패 및 꽃다발 전달, 감사 인사(임연수 총장), 인사말(이영근 동문), 기념 촬영, 폐식 순으로 진행됐다.

 

이영근 회장은 명지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한 동문으로, 현재 프로펙 코퍼레이션 회장으로 재직하며 40여 년간 회사를 이끌어 오고 있다. 프로펙 코퍼레이션은 한국과 미국을 연결하는 글로벌 비즈니스를 기반으로 전 세계 22개국에 4,500여 품목의 제품을 공급하는 기업으로 성장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 회장은 기업의 성장과 더불어 사회에 기여해야 한다는 신념 아래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와 기부 활동도 이어오고 있다. LA 한인타운 시니어센터 후원을 비롯해 가디나 인근 지역 청소년 지원 프로그램을 위해 20년 넘게 기부를 이어오는 등 지역사회와 다음 세대를 위한 나눔을 실천해 왔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LA 한인상공회의소 올해의 사업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영근 회장은 학창 시절 유상근 설립자님의 배려로 학교법인 장학금을 받았는데, 그때의 고마움이 지금까지도 깊이 남아 있다이번 기회를 통해 그 감사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전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며, 후배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하고 꿈을 펼치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임연수 총장은 모교를 향한 깊은 애정과 따뜻한 나눔으로 귀한 발전기금을 기부해 주신 이영근 회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기탁해 주신 발전기금은 학생들이 보다 안정된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하고 배움의 기회를 넓혀갈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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